野 "메가프로젝트, 국정지지율·與전대용"…與 "국운 건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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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메가프로젝트, 국정지지율·與전대용"…與 "국운 건 대전환"

특히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SNS에서 야권을 향해 "만약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반박한 것에 대해 비판하면서 공세 수위를 높였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도 페이스북 글에서 "호남에 집중된 투자계획을 지방선거 전에 꺼내면 타지역에 어떻게 비칠지 대통령은 알고 있었다.그래서 호남 당원 비중이 큰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꺼냈다"면서 "반도체 입지는 기업이 대한민국 지도 위에 그려야 한다.그런데 정부가 민주당 전당대회 달력 위에 그렸다"고 꼬집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반도체와 피지컬 인공지능(AI), AI 데이터센터를 3대 축으로 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청사진이 마침내 완성됐다"면서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지방이 주도하는 새로운 산업 지도가 마침내 그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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