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26일 NC 다이노스와 결별한 데이비슨은 사흘 뒤 키움과 계약하며 새 둥지를 찾았다.
2024년 KBO리그에 데뷔한 데이비슨은 통산 90홈런을 기록한 거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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