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노을학교'는 지난 1일 초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AI와 미래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의 확산에 따라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디지털 시민성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이재신 센터장은 “AI는 미래 사회를 위한 필수 기술이며, 청소년들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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