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번째 승리 지켰다…쿠바 출신 투수, NPB 외국인 '세이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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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번째 승리 지켰다…쿠바 출신 투수, NPB 외국인 '세이브 1위' 등극

일본프로야구(NPB) 외국인 투수의 세이브 기록이 새롭게 쓰였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오른손 마무리 투수인 라이델 마르티네스(30·쿠바)가 신기록 주인공이 됐다.

산케이스포츠, 스포츠호치 등 일본 현지 스포츠전문매체는 '요미우리의 마르티네스가 개인 통산 235세이브를 달성하며, NPB 외국인 최다 세이브 기록에서 데니스 사파테를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랐다'고 최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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