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잘못된 판단…지지층과는 함께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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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잘못된 판단…지지층과는 함께 가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해 "결별해야 할 대상은 윤 전 대통령의 잘못된 정치적 판단"이라면서도 윤 전 대통령 지지층과는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 시장은 4일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 전 대통령이 잘못된 정치적 판단을 내려 보수를 위기에 빠뜨렸지만 국민이 보수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새 임기 핵심 과제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택 공급 확대를 제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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