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4일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홈 100만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
LG 구단 측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관중 2만3천750명이 입장해 시즌 35번째 매진을 기록했고, 2026시즌 43번째 홈 경기에서 누적 관중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이날 밝혔다.
LG는 지난해 홈에서 154만2천458명의 관중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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