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박은영은 지난 5월 “잠시만요! 은영언니 결혼하고 가실게요”라는 자신의 유행어를 활용한 문구와 함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후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사진과 청첩장 문구 등을 공개했다.
특히 ‘참교육’ ‘눈이 부시게’의 이남규 작가가 박은영을 위해 “세상에 웃음을 주는 그녀를, 웃게 하는 한 남자를 만나 결혼합니다.힘들 땐 개그로 싸울 땐 예능으로 사랑할 땐 드라마로 그리고 서로가 하루도 그립지 않은 날이 없도록 마음만은 다큐로 살겠습니다”라는 청첩장 문구를 작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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