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오는 9월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난다.
정해인(사진=FNC엔터테인먼트) 4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해인은 오는 9월 22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Garden Theater)에서 ‘2026 정해인 팬미팅 인 재팬 ~해이니즘~ 오브 더 해이니스, 바이 더 해이니스, 포 더 해이니스’(2026 JUNG HAEIN FANMEETING IN JAPAN ~HAEINISM~ of the HAEINESS, by the HAEINESS, for the HAEINESS)를 개최한다.
지난해 팬미팅 매진에 이어 올해도 단독 공연을 이어가는 것은 작품을 넘어 배우 정해인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현지의 높은 신뢰와 인기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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