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출신이더니…LAFC 단장이 손흥민에게 건넨 '의외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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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출신이더니…LAFC 단장이 손흥민에게 건넨 '의외의 한 마디'

대한민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으로 아쉬움을 남긴 손흥민을 향해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 존 토링턴 단장이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토링턴 단장은 팀의 전반기를 돌아보는 동시에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LAFC 소속 선수들의 활약과 손흥민의 복귀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토링턴 단장은 "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기쁘다"며 "2018년과 2022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같은 마음으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선수들이 기쁨을 누릴 때도 함께하고 손흥민처럼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해 아픔을 겪을 때도 함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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