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정치적 상징성이 큰 러시모어산을 방문해 자부심을 고취하는 한편 국내외 현안에 대한 강경 발언을 쏟아내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그렇게 하면 100년 동안 선거에서 지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이 패배하는 시나리오는 스스로가 어리석고 현명하지 못할 때뿐이라고 주장했다.
백악관은 워싱턴포스트(WP)에 “상징적인 러시모어산에 추가할 대통령 중에 미국의 45대 및 47대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보다 더 나은 인물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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