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민지의 실종을 쫓는 김부장이 친구 성한수, 박진철과 손을 잡으며 본격적인 ‘삼각 공조’를 시작하기 때문.
김부장의 절박한 부성애를 중심으로, 친구들의 희생과 의리가 더해지며 드라마의 감정선이 한층 깊어진다.
한편 ‘김부장’ 4회는 4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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