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3회 만에 수도권 시청률 19.6%, 순간 최고 23%를 찍으며 2026년 전 채널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딸 구출을 위해 경찰서를 탈출한 김부장의 폭주와 연속 반전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3회 엔딩에서는 북한 공작원 박강성(김성규)이 등장해 김부장에게 직접 총구를 겨누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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