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3층 건물을 떠받든 석축 일부가 무너져 내려 건물 내부 주민들이 대피했다.
제주도는 해당 건물이 노후화된 가운데 최근 많은 장맛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석축 일부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붕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도는 서귀포시와 함께 건물 지지 석축과 건물 전반에 대한 안전성 평가 및 전문가 자문을 거쳐 조치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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