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 막차'의 주인공은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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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6강 막차'의 주인공은 '콜롬비아'

배영수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중남미의 강호 콜롬비아가 가나를 꺾고 16강 토너먼트의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이날 콜롬비아의 네스토르 로렌소 감독은 점유율을 기반으로 하는 압박 분위기의 축구를, 가나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은 수비를 강화한 뒤 역습을 노리는 전술을 들고 나왔다.

16강 8경기는 한국시각으로 5일 새벽 캐나다와 모로코의 경기를 시작으로 8일 스위스와 콜롬비아의 경기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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