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의 6번째 월드컵도 '결국' 좌절로 끝나나...'2007년생 에이스' 야말 "어떤 팀도 두렵지 않아, 우린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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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6번째 월드컵도 '결국' 좌절로 끝나나...'2007년생 에이스' 야말 "어떤 팀도 두렵지 않아, 우린 스페인"

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월드컵 우승을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16강 상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이다.

야말은 "경기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린다.그 사랑 덕분에 더욱 큰 동기부여를 받고 경기에 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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