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송성문이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상대로 안타와 도루를 기록했다.
송성문은 3-4로 뒤진 9회초 공격 때 대타로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그는 올 시즌 투수로 8승 2패, 평균자책점 1.79, 타자로 타율 0.288, 18홈런, 50타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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