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2라운드를 공동 19위로 마쳤다.
김주형은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마크한 김주형은 공동 11위 그룹에 한 타 뒤진 공동 19위로 상위권 노약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