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이수진 부부의 넷째 딸 수아(14세)가 키 약 171cm의 훤칠한 모델로 성장한 모습을 드러내 온라인을 달궜다.
성수동 팝업서 포착된 세 자매, 수아의 키가 압도적 .
사진 속 수아는 첫째 언니 재시와 키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커 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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