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야구 영웅'이 '자유의 몸'으로 풀렸다.
페어차일드는 올 시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속으로 14경기에 출전, 타율 0.158(19타수 3안타)로 부진했다.
대만 대표로 조별리그 C조 4경기에 모두 출전한 그는 타율 0.250(12타수 3안타) 2홈런 6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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