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이정후] '행운의' 2G 연속 안타·MLB 타율 0.319 4위 유지…SF는 12점 차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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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이정후] '행운의' 2G 연속 안타·MLB 타율 0.319 4위 유지…SF는 12점 차 완패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으나 팀은 대패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 0.319(298타수 95안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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