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구원 투수로만 등판해 1364개의 삼진을 기록한 채프먼은 MLB 구원 투수 최다 삼진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러한 강속구를 앞세운 덕분에 빌헬름이 1018경기에서 구원 등판해 1363개의 삼진을 잡았던 데 비해 채프먼은 890경기 만에 1364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데뷔 첫 시즌 15경기에 구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2.0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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