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DAY6)의 드러머 도운이 팬덤 마이데이 앞에서 진심을 고백했다.
이날 도운은 “연예인으로 활동하면서 좋은 것만 보여 드리겠다고 약속했는데 계속 못 지키는 거 같아서 너무 죄송하다.하지만 10년 동안 내 마음은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다.여러분을 정말 많이 사랑한다.한 분 한 분께 어떤 형태로든 도움이 되고 싶고, 힘이 되고 싶어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평생 할 것”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1995년생인 도운은 2015년 밴드 데이식스의 드러머로 데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