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4일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SNS 발언을 문제 삼아 공개 경고를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부위원장이 개인적 의견을 SNS에 게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해당 발언이 정부의 공식 입장과 충돌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