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방송 3회 만에 최고 시청률 23%를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4일 방송되는 ‘김부장’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납치된 딸 민지(서수민)를 구하기 위해 친구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손을 잡고 목숨을 건 추격전에 나선다.
제작진은 “4회에서는 딸을 향한 김부장의 절박한 부성애와 그를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성한수, 박진철의 의리가 더욱 강렬하게 그려진다”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전과 세 배우의 공조가 선사할 통쾌한 재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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