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마드리드 살고 싶어", "첼시 떠날 방안 고려"...엔조, 결국 레알에 통보받았다 "영입 의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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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드리드 살고 싶어", "첼시 떠날 방안 고려"...엔조, 결국 레알에 통보받았다 "영입 의사 없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레알이 엔조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구단은 해당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직간접적으로 어떠한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러한 영입을 추진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파스토레는 스페인 '마르카'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엔조가 첼시를 떠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그는 마드리드에 친구들이 많고, 훌리안 알바레즈와도 친한 친구라서 그쪽에서 여가 시간을 많이 보낸다.나도 마드리드에 살고 있다.누가 마드리드를 싫어하겠나"라고 밝혔다.

최근 지휘봉을 잡은 조세 무리뉴 감독이 엔조를 강력히 원한다는 보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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