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6년만에 찾은 '대통령 큰바위얼굴'서 反공산주의 강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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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6년만에 찾은 '대통령 큰바위얼굴'서 反공산주의 강조(종합)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지금 우리 미국의 정체성이 새롭게 공격받고 있음을 본다"며 "공산주의 위협에 맞서 냉전을 치르고 승리한 지 1세대가 지났는데도 우리 땅에서 이제 공산주의자의 위협이 부상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미국은 결코 공산주의 국가가 되지 않을 것이다.우리가 중간선거에서 지는 것은 오직 우리가 스스로 지도록 허용할 , 우리가 어리석고 멍청하며 현명하지 않을 때뿐"이라고 했다.

특히 집권 2기 2년 차에 들어서면서 생활 물가가 치솟고, 이란 전쟁으로 미국 내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독립기념일을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성과를 부각하고 홍보하는 행사로 만들려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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