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선 공방과 정치적 대립을 이어왔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무소속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가족상 빈소에서 처음으로 같은 테이블에 앉아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장 대표는 한 의원의 옆자리에 앉아 동석했다.
한 의원은 장 대표의 슬픔을 위로하며 술을 따라줬고 장 대표는 묵묵히 잔을 비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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