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간 3만km를 달려 자유의 여신조차 등을 돌려버린 미국 역사 250년을 들췄다.
관용, 개방, 자유, 포용에 담을 쌓은 '트럼프가 돌려세운 자유의 여신'이라는 설명이다.
손호철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을 미국 역사에 처음 나타난 변종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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