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장 대표의 가족 상가(喪家)에서 마주앉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매체는 "참석자에 따르면 이 대표가 조문을 마치고 4인용 탁자에 먼저 앉아 있었다.이후 도착한 한 의원이 이 대표 맞은편에 자리 잡았다고 한다.장 대표는 한 의원 옆에 앉았다"며 "한 의원이 장 대표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고, 장 대표는 '와줘서 고맙다'는 취지로 답했다.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 이준석 대표는 껄끄러운 관계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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