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지난해 워터밤에서 비닐 바지가 찢어지는 해프닝을 겪고도 당당히 2026년 무대로 돌아온다.
박진영은 지난해 워터밤 무대에서 핫핑크 시스루 홀터넥과 비닐 소재 바지를 착용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출연 발표에서 박진영은 손글씨로 직접 쓴 '올해 의상도 기대해 주세요'라는 문구를 함께 공개하며 새 무대 의상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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