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부회장은 “영남권에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첨단 자율주행 모빌리티 및 핵심 부품 제조뿐 아니라 제조 특화 AI, 항공우주 산업, 에너지 인프라 등 신사업에 향후 10년간 42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만금 투자는 로봇과 피지컬 AI·수소 기반의 미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고, 이번 영남권 투자는 현대차의 제조 기반을 미래차와 항공우주, 에너지 인프라로 확장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
장 부사장은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계획에 발맞춰 전라권 새만금 프로젝트와 더불어 영남권에 대체 불가한 산업으로 미래 모빌리티와 부품 제조 거점, 제조 AI, 항공우주, 에너지 인프라에 투자를 확대하겠다”며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