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가 비록 아르헨티나에 졌지만, 카보베르데 사람으로 보면 이긴 경기다.
조 씨는 이번 대회 카보베르데 선전에 대해 "카보베르데는 역사적으로 노예의 나라며 소국이었는데 이번에 그 소국의 설움을 떨쳐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카보베르데는 아프리카 서북부 대서양에 있는 인구 58만명의 작은 섬나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