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일자리가 걸린 수많은 노동자와 대금을 받지 못한 협력업체, 자금을 대준 금융권 등 유통가 안팎에 초대형 후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우려된다.
노동자·납품업체 10만 명 생계 위기 물류가 멈추고 청산이 현실화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현장 노동자들과 중소 협력업체들로 전가될 전망이다.
공익채권 지위를 확보하지 못한 일반 물품 대금은 파산 절차에서 후순위 채권으로 밀려나 자산 매각 대금 분배에서 소외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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