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서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밭일하던 7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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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서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밭일하던 70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순천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환자는 70대 여성으로 매실 밭에서 야외 작업 중 야생 진드기에게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5년간 전남 권역에서는 2021년 9명(사망 2명), 2022년 14명(사망 5명), 2023년 16명(사망 7명), 2024년 8명, 2025년 9명의 SFTS 환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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