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새 유닛 V8(디에잇, 버논)이 정형화된 K팝 문법을 깬 독창적인 음악성으로 해외 유력 매체들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음악 시장 내 확고한 파급력을 입증하고 있다.
4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 V8은 최근 미국 빌보드(Billboard), 더 페이더(The FADER), 보그 싱가포르(Vogue Singapore) 등 유력 외신들로부터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고 있다.
실제 주요 외신들은 V8의 과감한 음악적 시도를 두고 "진정한 자기 표현이자 풍부한 감정적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입을 모으며, 기존 K팝의 통상적 문법을 벗어난 독창적인 음악성과 진정성을 지닌 이들만의 창작 챕터를 확보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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