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한국4-H 양산시본부가 지난 3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60만 원 상당의 감자 80박스를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4-H 양산시본부는 '지·덕·노·체' 이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 사회교육단체다.
양산시 관계자는 "한국4-H 양산시본부가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나눔 활동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기부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