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성장과 책임을 다짐했다.
이강인은 3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번 월드컵은 선수로서 많은 것을 찬찬히 돌아보게 만든 대회였다”며 “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모든 팬분께 감사드린다.기대에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또한 크다”고 밝혔다.
사진=이강인 인스타그램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두 번째 월드컵 무대에 나선 이강인은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풀타임 출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