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까지 동원한 5.3조 도박사이트 총책 2명, UAE서 송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청소년까지 동원한 5.3조 도박사이트 총책 2명, UAE서 송환

범정부 합동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범죄단체를 조직해 5조 3000억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총책급 사범 2명을 아랍에미리트(UAE) 당국과의 공조를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고 4일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자료=법무부) 4일 범정부 합동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에 따르면 범죄단체를 조직해 대규모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총책 A씨와 B씨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됐다.

정부는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를 중심으로 A와 B의 공범은 물론 장기간 해외에 도피하면서 범행을 지속하고 있는 유사 사이버도박 운영 조직에 대해서도 국제공조를 강화해 끝까지 추적·검거하겠다”며 “범죄수익 환수와 엄정한 사법처리를 통해 초국가범죄에 단호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