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에 첫 출전한 ‘인구 52만 소국’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동화가 막을 내렸다.
카보베르데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세계 최강팀을 상대로 끝까지 버텼다.
사진=AP PHOTO 아르헨티나와 32강전에서 신들린 선방을 펼친 카보베르데 40살 골키퍼 보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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