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오른 카보베르데가 축구의 신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끝까지 벼랑 끝으로 몰아붙였다.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4일 열린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벌어진 이 경기는 연장에만 세 골이 터지는 난전 끝에 아르헨티나가 3-2로 승리를 거두며 마무리됐다.
결국 경기는 아르헨티나의 3-2 승리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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