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본명 조시마르 조제 에보라 디아스) 이야기다.
보지냐가 처음 세계에 각인된 것은 이번 대회 카보베르데의 데뷔전이었다.
이 한 경기로 보지냐의 삶은 뒤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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