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서, 26/27시즌 PBA팀리그 미디어데이, 10개 구단 20명 참석 새 시즌 각오 밝혀 “해볼만한 팀은 신생팀 브레이커스다.” “지난시즌 1등팀 맛을 보여주겠다” 26/27시즌 PBA 팀리그 개막을 앞두고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선 10개구단 선수들의 각오와 입담이 오갔다.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실시된 미디어데이에는 김병호 김가영(하나카드) 다니엘 산체스, 최혜미(웰컴저축은행) 강동궁 서한솔(휴온스) 조재호 김민아(NH농협카드) 김재근 임정숙(크라운해태) 이충복 강지은(하이원) 엄상필,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 김준태 박정현(하림) 서현민 강지은(에스와이) 이승진 임경진(브레이커스) 등 10개 구단 20명이 참석해 새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 선수가 팀리그뿐 아니라 이번 시즌 개인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거라 보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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