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은 7월 3일 영국 실버스톤 서킷(길이 5.891km)에서 열린 2026 F1 제9전 영국 그랑프리 스프린트 예선을 1분28초376을 기록으로 주파하며 ‘2025 F1 중국 GP’ 이후 첫 스프린트 PP를 홈 팬들에게 선물했다.
해밀턴이 1분29초273으로 기록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고, 샤를 르클레르(페라리)가 2위를 해 페라리는 1, 2위로 SQ2 진출권을 확보했다.
첫 어택 이후 해밀턴이 1분28초747의 기록으로 톱 타임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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