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중심으로 반격에 나섰고, 메시의 슈팅과 프리킥, 엔조의 중거리 슈팅 등을 시도했지만 보지냐의 선방에 번번이 막혔다.
연장 후반 5분 메시의 코너킥을 로메로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다시 리드를 잡았고, 이후 카보베르데의 거센 추격을 수비진과 마르티네스가 막아냈다.
무려 월드컵 8경기 연속 득점으로 신기록 경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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