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사임 이후 국가대표팀 감독직 인계와 관련해 독일 축구협회와 논의한 바 있다'고 4일(한국시간) 전했다.
이후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나겔스만 감독이 물러났고, 그의 빈자리를 채울 대안으로 클롭 감독이 떠올랐다.
2024년 리버풀을 떠난 클롭 감독은 이후 사령탑을 맡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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