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경제 성적표, 참담함 넘어 재앙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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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경제 성적표, 참담함 넘어 재앙 수준”

국민의 자산 사다리를 박살 내는 이재명 정권의 경제 무능‘이란 제목의 논평에서 "이재명 정권의 경제 성적표가 참담함을 넘어 재앙 수준"이라며 "부동산은 땜질식 규제 부작용으로 불기둥을 뿜고, 증시는 현기증 나는 급등락 속에 서민의 노후자금이 형체도 없이 녹아내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집값부터 완벽한 실패"라며 "어제 발표된 한국갤럽 조사에서 향후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은 단 석 달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 55%를 기록했고, 정부 정책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6%로 반 토막이 났다"고 말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증시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라며 "이번 주 코스피가 하루 만에 8% 가까이 폭락하며 8000선이 무너지는 등 극심한 롤러코스터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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