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에서 우리나라와 우승을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대만이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 혼성으로 대표팀을 꾸린다.
이를 대비해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이달 중순 미국으로 건너가 마이너리그에서 대만 대표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하고 다음 달에는 일본과 대만도 찾아 전력 분석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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