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 양키스, 프리드 이어 로돈마저 이탈…팔꿈치 염증에 선발진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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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패 양키스, 프리드 이어 로돈마저 이탈…팔꿈치 염증에 선발진 붕괴

왼손 투수 맥스 프리드가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한 양키스로서는 또 다른 악재를 맞았다.

로돈이 올 시즌 성적은 9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3.30.그는 "이번 주 내내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았다.지난 몇 주 동안 회복이 순조롭지 않았다.공을 던지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양키스는 시즌 7연패 늪에 빠져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2위로 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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