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결국 붙잡혔다…정재성 냉혹한 한수에 ‘최대 위기’('신입사원 강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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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결국 붙잡혔다…정재성 냉혹한 한수에 ‘최대 위기’('신입사원 강회장')

4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1회에서는 황준현(이준영)의 몸으로 살아가는 강용호(손현주)와 태하그룹 수장 나병모(정재성)가 정면으로 맞붙는다.

벼랑 끝에 몰린 상황 속에서도 강용호가 어떤 방식으로 판을 뒤집을지, 그리고 나병모의 다음 수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숨 막히는 대면과 예측 불가 전개는 4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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