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배우는 디지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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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배우는 디지털 교육

교육은 ▲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을 통한 디지털 기초교육 ▲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 활용 교육 ▲ AI 이미지 제작 활동 등 실생활 중심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육 방식으로 진행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는 물론 상호 이해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포용적 학습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삼 중부장애인복지관 관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장애인 디지털 접근성과 활용 능력을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장애인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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